교회 소개

교회 소개뉴욕어린양교회는 Woodside에 위치한 C&MA에 소속된 교회로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므로 시대적인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라는 비전 아래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어린양교회는 날마다 이렇게 고백합니다 우리는 잊지 않습니다. 우리의 죄를 위하여 죽임 당하시고 부활하신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를. 그리고 우리는 다짐합니다. 우리를 위하여 일찍 죽임 당하신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남은 인생을 살 것을. 이 신앙은 로마서 11장 36절인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란 말씀을 기초로 오늘도 주를 위하여 살고자 하는 어린양교회의 고백이기도 합니다.

어린양교회는 C&MA에 소속된 교회입니다. C&MA는 The Christian And Missionary Alliance의 약자로서 줄여서 The Alliance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C&MA는 교단의 모습과 선교회의 모습을 함께 지닌 탁월한 선교적 교회로서 세상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교단입니다.

C&MA 소개영상

C&MA 핵심가치

C&MA는 다음과 같이 믿으며 행동하는 사람들 입니다.

  • 하나님은 잃어버린 영혼에 깊은 관심이 있으시다. 하나님은 그들을 찾기 원하신다.
  • 기도는 하나님의 사람들의 주된 사역이다.
  •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다. 우리는 그분의 청지기이다.
  •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순종하는 것이 모든 진정한 성공의 근본이다.
  • 대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헌신된 제자들이 모두 동원되어야 한다.
  • 성령의 능력 주심 없이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믿음으로 위험을 감수한다. 여기에는 언제나 변화가 수반된다.

비전

우리의 비전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여 시대적인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마 28:19~20)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직접 분부하신 것으로 교회가 수행해야 할 명령이며 사명입니다. 박윤선 목사님은 아래의 4M Movement를 통해 어린양교회 목회에 임하고 있습니다.

4m-movement

  1. 예배 가운데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이 드러나는 교회 (요 4:24)
    Worship Movement (예배운동)
  2. 사랑과 섬김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 (요 13:34~35)
    Love Movement (사랑과 섬김 운동)
  3. 주님의 지상명령을 완수하는 선교적 교회 (막 16:15)
    Mission Movement (선교운동)
  4. 다음 세대를 강한 영적 군사로 세우는 교회 (계 22:20)
    Next Generation Movement (차세대 운동)

연혁

1990년 5월

성경을 통해 그리스도를 만나 삶이 변한 김수태 목사님은 오로지 뉴욕 복음화라는 목적아래 1990년 5월 우드사이드에 어린양교회가 개척되었습니다. 김수태 목사님의 첫 사역은 홈레스 사역과 감옥전도였습니다. 감옥전도를 하면서 감옥에 나온 사람들을 교회에서 수용해서 세상에 적응하도록 만들 수 있을 줄 알았지만 교인이 안 따라주면 불가능한 일이었고 이 문제에 부딪히자 목회의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그 방법이 바로 예배의 변화였습니다. 교인들이 시간이 부족한 이민생활을 하기에 주일 하루에 은혜를 받지 못하면 큰 문제라는 생각에 하나님의 성령의 기름의 넘쳐서 치유 받고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예배를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탄생한 것이 지금의 어린양교회 예배입니다.

1997년

어린양교회 예배의 변화는 주님의 손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얼굴을 구하는 예배로 변화하였습니다. 문제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천국 그 자체이신 예수님을 구하는 것이 예배의 본질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양교회의 예배는 찬양이 중심이 된 테마예배입니다. 그날 준비된 설교에 맞추어 찬양이 결정됩니다. 예배시간은 길어 2시간30여분 동안 찬양과 기도와 고백의 시간을 갖습니다. 묵도에 이어 참회기도 시간이 마련돼 있어 성도들은 이때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2003년

어린양교회의 주일예배 분위기는 텔레비전에서 많이 방영되는 아프리카 사람들의 예배 분위기와 흡사합니다. 찬양과 말씀 및 사랑으로 이어지는 그리스도로 기뻐하는 축제 분위기입니다.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주일예배를 세 대의 비디오카메라가 한 점 놓치지 않고 담는다. 이렇게 담아진 찬양과 말씀의 비디오는 CD로 굽어져 미주내의 이민동포들과 한국까지 전달되었고 그 가운데 발매된 된것이 일명 ‘참회기도’ 앨범입니다. 참회기도 앨범은 2003년 어린양교회의 한 교우가 그동안 예배 드려진 찬양들을 CD로 모아 아는 사람들에게 보급한 것이 계기가 되었고 보급된 것이 반응이 뜨거워지자 참회기도 2집을 발매하게 되었고 CCMPIA(www.ccmpia.com) 통해서 한국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2014년

김수태 목사님은 25년간 어린양교회를 전심으로 섬기며 선교에 깊은 애정을 갖고 도미니카, 브라질 아마존, 과테말라, 니콰라과의 중남미 지역 선교에 헌신했습니다. 또 2세들에게 선교의 비전을 심어주는 북미원주민 선교를 주도했으며, 선교대회와 뉴욕전도협의회 등을 통해 교회의 연합선교를 이끌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사역하시던 김수태 목사님은 건강의 연약함으로 후임을 정하고 교회를 떠나려 결정하셨고, 하나님 은혜로 은혜한인교회를 15년간 섬기시던 박윤선 목사님을 후임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 3월

박윤선 목사님은 뉴욕어린양교회 후임으로 2016년 3월 20일 취임했습니다. 오순절계통 대한예수교복음교회 소속 대전 복음교회에서 10년 동안 전도사로 사역했으며, 1995년부터 6년간 목회 및 아모스 찬양선교단의 찬양리더로 활동하다 2000년 남가주 은혜한인교회 목회담당과 찬양과 예배담당으로 15년간 은혜 가운데 사역을 감당하였습니다. 2003년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은혜한인교회에서 사역하며 자마와 킴넷 등 여러 컨퍼런스에서 위십 리더로 사역을 담당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3여 년 전 남가주 한인교계에서 동성애 관련 법안이 통과되지 않도록 연합으로 40일 금식기도를 하던 중 뉴욕으로 가라는 기도하는 가운데 경험되어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셨습니다. 아무도 아는 사람도 없는 가운데 뉴욕을 위해 기도하던 중 뉴욕어린양교회에서 연락이 오게 되어 하나님의 응답으로 뉴욕 어린양교회에 제 2대 담임목사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박윤선 목사님은 모든 열방이 주께 돌아와 예배하는 것을 선교의 종착점으로 꿈꾸며 더 나아가 로스엔젤레스 지역과 뉴욕 지역에 가교 역할을 통해 예배와 부흥, 선교와 차세대 세우는 일에 매진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