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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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윤선 목사

    박윤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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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 Lee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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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태 목사김수태 목사님은 1947년 생으로 1974년 카나다 이민, 오로지 뉴욕 복음화를 목적으로 1985년 나약칼리지에 가고 대학/대학원에서 9년동안 공부를 하며 1990년에 뉴욕어린양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뉴욕에서 한 첫 사역은 홈레스 사역과 감옥전도였습니다. 감옥전도를 하면서 감옥에 나온 사람들을 교회에서 수용해서 세상에 적응하도록 만들 수 있을 줄 알았지만 교인이 안 따라주면 불가능한 일이었고 이 문제에 부딪히자 목회의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그 방법이 바로 예배였습니다. 교인들이 시간이 부족한 이민생활을 하기에 주일 하루에 은혜를 받지 못하면 큰 문제라는 생각에 하나님의 성령의 기름의 넘쳐서 치유받고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예배를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탄생한 것이 지금의 어린양교회 예배입니다.어린양교회의 예배는 찬양이 중심이 된 테마예배입니다. 그날 준비된 설교에 맞추어 찬양이 결정됩니다. 예배시간은 길어 2시간30여분 동안 찬양과 기도와 고백의 시간을 갖습니다. 묵도에 이어 참회기도 시간이 마련돼 있어 성도들은 이때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김수태 목사님은 25년간 어린양교회를 전심으로 섬기며 선교에 깊은 애정을 갖고 도미니카, 브라질 아마존, 과테말라, 니콰라과의 중남미 지역 선교에 헌신했습니다. 또 2세들에게 선교의 비전을 심어주는 북미원주민 선교를 주도했으며, 선교대회와 뉴욕전도협의회 등을 통해 교회의 연합선교를 이끌었습니다.다음은 2015년 11월 1일 이임식중 김수태 목사님의 고백입니다.

    세상의 바닥까지 갔던 사람인데 목회하면서 180도 바뀌어 하나님의 능력이 저를 통해 나타나고 사역을 오늘까지 해 왔다. 이임하면서 특히 감사한 것은 금방 옛날로 돌아갈 수 있는 과거가 너무나 많은 사람인데 한번도 세상을 안가고 끝까지 이임할 수 있도록 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
    하나님의 은혜로 좋은 후임이 와서 감사하다. 새벽기도를 2시간씩 6년을 하다보니 갑자기 어지럽고 자꾸만 눕고만 싶었다. 몸이 이상해서 왜 이런가. 아직도 갈 길이 멀었다고 생각했지만 더 이상 못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쉬어야 하는가 아니면 은퇴해야 하는가를 고민했는데 회복될 것 같지 않았다. 진이 다 빠진 것이다. 제일 갈등은 전에는 10가지를 했다면 지금은 4개밖에 못했다. 그것때문에 내가 교회에 필요없는데 붙들고 있는데 마음을 압박이 와서 후임을 정하고 교회를 떠나려고 했다. 그때부터 후임을 구하기 시작했는데 잘 안되었지만 결국 하나님 은혜로 훌륭한 박윤선 목사가 후임으로 오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자랑이 아니라 교인들을 잘만났다. 어느정도 잘 만났는가 하면 100% 저를 밀어주고 따라와 주었다. 농담이 아니다. 할 사이가 없어 제직회도 없을 정도였는데 계획을 세우면 100% 다 따라왔다. 그런 교인들이 있었기에 제가 오늘에 이렇게 이임하는 것이다. 참여하는 목사님들, 성도들에게 박수 한 번 부탁드린다.

    예배와 말씀을 중요시하는 김수태 목사님은 선교목사로 어린양교회의 선교를 도우시며 한국에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제2의 인생을 개척하고 계십니다.

  • 김정우 장로

    김정우 장로 재정사역팀

    변영호 장로

    변영호 장로 교육사역팀

    황효덕 집사

    황효덕 집사 홍보사역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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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기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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